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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sop(2021-08-25 16:41:58, Hit : 41, Vote : 2
 어머니의 연서 - 허정란 수필집



허정란 수필집


어머니의 연서



책머리에





아들의 집 의왕에서

마무리 원고를 정리합니다.



이번 나의 처녀 수필집은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친정어머니와 함께한

삶의 한 단편이기도 합니다.  



한고비 굴곡을 묶어서

하느님 앞에 고백성사를 보듯

내 안을 정갈하게 비워내며

그리움으로

어머니 영정 앞에 올립니다.



수필을 배우려

용지 호숫가 공부방에서

창신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정목일 교수님을 뵈었습니다.



아직 영글지 못한

수필집으로

부끄러움 크지만

선뜻 서평을 써 주셨습니다.



“수필은 자신과의 대화이다.

수필을 쓰기 위해선 동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교수님의

싱그러운 가르침을 되새기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한 또 한 분,

도월화 소피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수필의 길로 저를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이끌어 주셨던 분입니다.



수필집을 내기까지

격려와 함께

곁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손정란 선생님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원고와 밤잠을 설쳤던 날들,

뒤에서 묵묵히 힘을 실어준 가족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수필집으로 대신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9년 여름 백운 호수에서



                                      허정란





차례



1부



가을이 머무는 자리







은총이...................

어머니와 게발선인장..........

어머니의 텃밭..............

윤슬이...................

어머니의 복숭아 장사.........

어머니의 빈집............

가을이 머무는 자리............

어머니의 능선.................

어머니는 토끼띠.............

보드라운 서울말............

어머니의 연서..............

이루지 못할 약속..........

















2부



나만의 다락방...............







경주 유적지를 돌아보다........

시간 속으로..............

오십, 마음의 경영...........

수필 속에서 시를 쓰다...........

유언장....................

나만의 다락방.................

자기소개서....................

다르다는 것................

내가 가장 못됐을 때...........

야간 근무...................

























3부



양지 골









그리움이라는 병............

고운 사람이 될 기라.........

천국, 떼어 놓은 당상.........

상엿소리...............

양지 골.................

오라버니의 기일에...........

고별식..................

회상.........................

엄마와 이모 집 나들이........

사모곡..................

























4부



진달래가 뭐꼬?..







첫눈......................

그곳에 풍경이 있었네.......

손님.......................

놀란 가슴............

아들의 군 입대..........

군에서 온 소포..........

이등병 요셉에게..........

하루 품삯.................

아들 집 이사............

진달래가 뭐꼬?...........

봄, 봄......................

보금자리..............

수은간, 그곳에 가고 싶다 ..............









5부



하늘 우체통



겨울 단상...........

가을 여행..........

나 자신과의 화해...........

가을 사랑...........

가을 하늘을 닮은...........

살아가는 동안........

정월 초하루에............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음 다지기..............

미안해요, 예쁜 우리 엄마..........

간격.......................

명절 제사...................

하늘 우체통.............

도서관에서 보내는 여유..............

강변에 비가 내리고..............

생명.........................

왜 바람이 몰고 가면?............

찬물 날아가는 소리.........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어머니의 기도.........

산행............

감사함으로.................

서평.......................







수필과 산책 - 정목일 지음
Snowdrop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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